REVIEW

고객리뷰

MJ Resort 를 이용하신 고객님께서 이용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변함없이 편안하고 따뜻한 Service를 위하여 노력하는 MJ Resort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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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도 3.7 / 5   

고객리뷰 7 페이지 목록

  1. 5.0 매우만족

    양** 고객님    2019-01-12

    1월 11일 201호에 묵었던 과객입니다만

    조금 늦은시간 부랴부랴 숙소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 돌아서려는데

    군고구마를 주시면서 보내주신 그 미소가 옆집누님같은 인자한 미소로 부터

    조금 예약문제로 방배정도 저희들 편의를 봐주시면서도 한결같이

    웃음으로 대해주시고 방에 오셔서도 이것저것 정성들여 설명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뷰는 말할것도 없겠지만 직원들의 정성이 고대로 시설물에 녹아있는것을 보았습니다,

     

    다음날 조식때에도 직접 앞치마를 하시고 손님들 대하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동을

    받았으며, 저희들 식사도 2층에서 했음에도 몇번이고 오셔서 맛은 어떤지 부족한건

    무었인지 물어봐주심에 다시한번 감동이었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간간히 해보았지만 정말 손님들에게 이런 서비스(마음의)는 처음

    받는 느낌이었으며 저또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관리자로

    우리 직원들에게 견학을 보내고 배우고 오게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부디 건강들 하시고 화목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시는 직원 한분한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꼭 다시들리고 싶은 제주도 최고의 리조트라고 생각하면서

    후기나 댓글에 인색한 제가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2. 5.0 매우만족

    갈** 고객님    2018-10-02

    인터넷에 글쓰기하는 것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글을 올리지 않고는 죄짓는것 같아 많은분 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국내외 많은곳을 가봤지만 이렇게 친절한 곳은 처음입니다.

    손님을 가족을 처럼 대해 주시는 사모님 및 직원분들의 친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5.0 매우만족

    박** 고객님    2018-09-18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지난 태풍 솔릭 지나가고 바로 묵었던 애기랑 세 식구 객입니다.

    1년에 한번은 꼭 제주에 와서 휴식을 취하고 가는데 이번 숙소로 인해 이제 저에게 숙소 걱정은 없게 만들어 주신것 같네요

    MJ 리조트..이제 제 제주 숙박은 이 곳으로 픽스입니다^^

     

    태풍으로 인해 걱정되어서 자꾸 전화드려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주시는거에 이미 마음이 열렸는데

    직접 가보고 나니 정말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의 친절도는 그 어느 5성급 호텔도 부럽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일단 이곳 뷰..그냥 최고입니다. 낮동안에는 썰물로 나간 틈을 타 앞바다 바위앞에서 바다를 볼 수 있고

    밤에 밀물로 들어온 바다는 객실에 앉아 물위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가격대비 최고의 뷰]


    시원한 바다 풍경에 푸르른 잔디에서 뛰노는 딸 아이에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행복감이 들더군요

    좀 까다로운(?) 우리 와이프 요구도 다 들어주시고 조식때는 뛰어 노는 아이를 내버려 두시라는 사장님의 배려^^

    덕분에 저도 한입 먹을 여유가 있었습니다.

    세화 시내와도 가까와 외식 하기도 편하고 보니깐 현지분들은 그 앞에 낮은 바닷가에 들어가 해수욕도 하시더라고요

    다음 번엔 저도 한번 들어가 보고 싶습니다.

     

    여느 리조트와 같은 바베큐장이겠지 생각하고 갔던 바베큐장은 정갈한 돌담으로 이루어지고

    적당한 조명이 들어 가족끼리 야외 바베큐 하기에는 정말 이만한 장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때 마침 저희 뒤에 세계 선교사 대회를 마친 믿음의 끝판왕 분들이 모여 식사를 하는 자리에 본의 아니게 껴서 정말 저절로 은혜를 충만히 받은것 같습니다 ㅎㅎ

    저희가 사간게 남을 정도로 된장찌게에 고기에 김치에 과일...아이고 정말 분에 넘치는 정을 받아서 몸둘 바를 모를 정도 였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그때 모든 분들, 특히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늦었지만 드리고 싶습니다.


    [고기 맛이 날수 밖에 없는 그릴]

     

    티비는 또 모든 채널이 다 나와서 아이에게나 저희가 밤에 쉬는데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밤바다...

    아이를 제우고 부부 둘이서 호젖하게 테라스에 나와 수평선에 줄 지어 있는 오징어 배를 바라 보며 손 꼭잡고

    정말 우리 여기 너무 잘왔다란 말을 100변은 넘게 한 거 같습니다.

    저 개인적인 욕심이라면 여기가 그렇게 잘(?) 안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이 들 정도로 ㅎㅎ 저만의 장소로 간직하고 싶었습니다.


    아직도 그 바다 소리와 풍경이 귀에 들리고 눈 앞에 아른 거리네요, 빨리 다시 가고 싶습니다.

    정말 잘 쉬다 왔으며 또 정말 큰 추억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다시 뵙도록 하지요^^


     



  4. 5.0 매우만족

    이** 고객님    2018-09-17

    9월 12일-13일에 다섯남매의 부부가족 10명이 묵었습니다.  87세부터 69세까지 평귬나이 77세의 노인들인데, 그중에서 4명은 미국에 살고 있구요.  5남매가족이 처음으로 모여 제주도를 여행하는 마지막날 숙박한곳이 MJ리조트 였습니다.  제주도의 다른 곳도 다 좋았지만 MJ리조트가 최상이었습니다.  비교적 한적한 바닷가에 위치한 MJ는 시설, 환경,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외국의 고급리조트에 못지 않았습니다.  여사장님의 친절한 안내와 빗속에서의 환송까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아침에 주변 바닷가를 산책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한가지만 건의 드린다면, 리조트 내부의 시설도 너무 좋고, 모든 기기나 도구들도 최상의 것을 썼고, 공사도 아주 꼼꼼히 잘되어 있는데, 다만 침대옆에 조그만 독서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에 많이 홍보하고, 다음번에 제주에 가면 꼭 들리겠습니다.   

  5. 5.0 매우만족

    김** 고객님    2018-09-15

     

     

    8월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의 따뜻한 말씀과

    직접 챙겨주시는 따뜻한 조식 까지

     

    마당만 건너면 보이는 푸른 바다

    잔디마당에 놓여진 피아노

     

    깨끗한 방과 침구들

    머무는 시간 내내

    행복이 가득 했습니다.

     

    꼭 다시 찾아가고 싶은 곳이네요

     

    이 다음에도 제주에 가면 

    꼭 찾아 가서 

    푹 쉬다  오겠습니다.

    ^^

  6. 5.0 매우만족

    윤** 고객님    2018-09-08

    제주도 4번째 오는데  리조트중 최상입니다.

    깨끗하고 (외출하고 오면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최상급호텔 부럽지 않아요)뷰 예쁘고 리조트 주위가 모두 그림같아서 사진 많이 찍엇답니다~^^

    MJ리조트중 최고로 뽑자면 직원분들이 넘넘 친절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거 같아 넘 감동이였어요♡♡

    조식도 제가볼땐 무료엿지만 사랑과 정성이 가득담은게  보엿어요.

    제주도 또 오게되면  꼭 다시오고싶고 올거예요~^^

    오늘 마지막밤 보내는데  덕분에 3박4일 넘 편하게 쉬다 갑니다. 

    다시한번 직원분들 감사했습니다~♡♡♡


  7. 5.0 매우만족

    부** 고객님    2018-09-06

     

    ​진짜!! 감동 감동


    1. 직원분들의 친절은 말하믄 입아파요. 이런곳은 처음이야 마음을 받았어요.

    2. 청결과 인테리어 그리고 침구의 아늑함에 잠자리바뀌면 잘못자는 저 꿀잠자고 왔어요.

    3. 저희는 1층에서 숙박을 했는데요~ 아침에 바라볼수있는 뷰는 상상이상입니다.

       푸르른 잔디와 바다 환상 입니다.

       느므느므 ~  좋아요^^  일상으로 돌아왔는데도 자꾸 자꾸 생각나는

    4. 아침조식~ 간소하지만 정성이 가득!!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무료라 더~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후기남기는거 귀찮아 하는 1인중 한명인데요.  너무 좋았고 지금도 생각나는 곳이라 후기 남겨요~

    남편이랑 손꼭잡고 다음에 또 오자~ 했습니다.

    번창하세요~




  8. 5.0 매우만족

    민** 고객님    2018-08-25

    안녕하세요^^

     

    후기라는걸 처음 써봅니다

     

    첫애 28개월 둘째 5개월 딸둘맘입니다

    둘째 낳고 처음하는 여행이라 이래저래 짐도 많고 분주하고

    어딜가나 시간제약이 많아 힘들었는데 mj resort 가서 넘 편히 쉬다 왔어요^^

     

    딱 도착하자마자 평화롭고 한적한 느낌!!

    ㅋㅋ외쿡 온 느낌도 들었고...

    아이들때문에 해수욕장 가기도 힘들어 물놀이 할수 있는지 

    사전에 연락드렸더니 숙소 앞마당에 물놀이 할수 있도록 해주신다하여

    둘찌 꼬맹이도 생애 처음 물놀이 했슴다 ㅎㅎㅎ

    언니가 늠 괴롭(?) 혀 살짝 무셔워 하기도 했지만

    폭염에 시원하게 즐기다 왓네요^^

     

    밤에는 앞마당에 나와 썬베드에 누워 밤하늘의 별과

    바로 담장 너머 오징어배 불빛에 3살된 큰딸의  제법 말이 늘어

    도란도란 얘기나눌수 있는 시간도 되었네요

     

    조식!!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지만 대표님이신지~정말 친절하게 해주셔서

    아가땜에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있는데 편히 식사 하라며 아이들도 

    봐주셨네요^^

     

    신랑도 너무너무 좋다고 또 오자고 합니다 ㅎㅎㅎ

    2박3일간 맘편히 여유롭게 쉬다 왓네요

    넘 짧아ㅠ

     

    아무튼 또 쉬러 올께요

    감사합니다^^

     

    참!! 이번 태풍 솔릭으로 괜찮은지 걱정이 됫어요ㅠ

    리조트 식구들 모두 괜찮은거죠??ㅠ